안녕하세요,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워크(KOWORK)입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월 중순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2월 중순은 많은 인재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취업 시장에 진입하는 시기입니다. 외국인 인재 역시 동일한 흐름을 보이는데요! 우수한 외국인 인턴 채용을 고려하고 계신 기업의 채용 담당자라면, 3월 초 채용 시기를 주목하셔야 합니다.

왜 3월 초가 중요할까요?
졸업을 앞둔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D-10 구직비자 전환이 필요합니다. 한국 취업 의지가 높고 비자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한 외국인 인재의 경우, 졸업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둡니다. 그리고 졸업장을 받는 즉시 D10 비자 변경을 신청합니다.
보통 신청 후 약 1~2주 내에 비자 승인을 받게 되며, 이 시점부터 적극적으로 인턴십과 취업 기회를 탐색하기 시작합니다. 반면 준비가 늦어진 인재의 경우, 학생 비자 만료 시점이 가까워지는 3월 말에 D-10 비자 신청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실제 구직 활동 시작 시점은 4월 중순 이후로 늦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수 외국인 인재 확보는 타이밍!
3월은 기존 구직 비자 보유자에 더해, 한국 취업 의지가 높은 신규 구직비자 인재가 대거 유입되는 시기입니다. 2월에 졸업하여 3월 초 구직비자를 취득한 인원의 경우,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높은 한국 취업, 정주 의지 ✔ 비자, 인턴십 신고 절차에 대한 이해 ✔ 적극적인 인턴십 지원
외국인 채용은 단순 공고 게시만으로는 적합한 인재를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인턴십 채용은 채용 시점에 따라 지원자 풀의 질과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3월은 우수 외국인 인재를 가장 효과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올해 3월, 코워크를 통해 외국인 인턴십 채용을 진행하며 직접 우수 인재를 만나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코워크는 기업이 외국인 인재를 보다 쉽게 채용할 수 있도록 비자 진단부터 인재 매칭, 채용 지원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채용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코워크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







































